교회행사

은혜나눔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해 전투적인 기도를 하겠습니다.
2026-01-28 17:10:58
하나님의자녀
조회수   19

오늘의 새벽예배를 통해 영적인 성숙함은 선과 악을 명확하게 분별할 수 있는 지각이 있느냐 없느냐 임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세상은 온갖 고상한 말로, 품위있는 체하며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을 영향력없는 무의미한 존재들로 또는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무식하고 부패한 존재들로 가스

라이팅해왔음을 새삼스럽게 깨닫습니다.

왜곡된 자유와 사랑이라는 이유로 우리를 예배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진리로부터  눈이가려졌던 지난 날들이 억울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의 허용과 기쁘신 뜻은 엄연히 다르다는 담임 목사님의 말씀처럼  허용이 마치 하나님의 기쁘신 뜻인 것 처럼 착각하며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존귀히 여기며 말씀외에 그 어떤 고상한 말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겠습니다.

세상은 우리를 더욱더 가차없이 흔들어대지만 성도의 삶은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해 전투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날마다 깊은 교제와 응답이 쌓여  예수님이 인을 떼시는 그 날에 두려워떠는 성도가 아니라 담대히 맞서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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