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날이 갈수록 기대되는 특새
2026-01-28 10:36:59
하나님감사해요
조회수 33
순종과 불순종의 경계에서
순종의 발걸음을 떼게 하시고
한 걸음 한 걸음 이끌어주신지
3일째가 되었습니다.
영적 탈진으로 멈춰있는 내 자신을
향한 정죄의 자리를
"괜찮아" 위로의 자리로 바꾸시고,
고상함을 갖춘 형식적인 기도의 자리를
"아버지"라 부르며 간청하는 기도의
자리로 바꾸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내일은 또 어떠한 은혜를 부어주실지
사모하며 특새 4일째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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