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행사

은혜나눔

날이 갈수록 기대되는 특새
2026-01-28 10:36:59
하나님감사해요
조회수   33

순종과 불순종의 경계에서

순종의 발걸음을 떼게 하시고

한 걸음 한 걸음 이끌어주신지

3일째가 되었습니다.

영적 탈진으로 멈춰있는 내 자신을

향한 정죄의 자리를

"괜찮아" 위로의 자리로 바꾸시고,

고상함을 갖춘 형식적인 기도의 자리를

"아버지"라 부르며 간청하는 기도의

자리로 바꾸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내일은 또 어떠한 은혜를 부어주실지

사모하며 특새 4일째를 기대합니다.

댓글



26-01-28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는 네 가지 결단 - 홍성환 담임목사 1 이천신하교회 2026-01-27 63
공지 2026 신년 특별새벽기도회에 성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홍성환 담임목사 이천신하교회 2026-01-26 77
공지 [공지] 은혜나눔 게시판 이용안내 1 이천신하교회 2026-01-26 81
29 아버지 나의 원한을 풀어주소서 김성은 2026-01-28 17
28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해 전투적인 기도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자녀 2026-01-28 19
27 눈물로 쓰는 특새 겸손하고픈자 2026-01-28 29
26 과부의 억울함과 불의한 재판관 한춘자 2026-01-28 32
25 기도의 참된 의미를 깨달으며 오늘도감사 2026-01-28 36
24 날이 갈수록 기대되는 특새 하나님감사해요 2026-01-28 33
23 아이들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의 시선 다다다 2026-01-28 52
22 아버지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길동이 2026-01-27 53
21 은혜가 있는 곳에는 사단의 공격도 있네요. 익명 2026-01-27 53
20 한파속 용인에서 축복의 땅 이천신하교회 특새로 나아가자 이시원 2026-01-27 64
19 나를 일으키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조미숙 2026-01-27 51
18 기도의 회복 박희진 2026-01-27 47
17 간절한 엄마보다 더 간절하신 하나님 간절한 엄마 2026-01-27 60
16 탈진한 영혼을 어루만지신 하나님 최인락 2026-01-27 54
15 다시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인 2026-01-27 46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