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행사

은혜나눔

아버지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2026-01-27 22:39:38
길동이
조회수   53
 
오늘 하루 살아갈 생각에 힘겹게 나온 새벽
살아가는 것인지, 살아내는 것인지 모를 새벽
나 좀 도와달라고 외치는 새벽
나만 도와달라고 외쳤나 보다.
 
추워도 가족을 살리려 힘겹게 나가는 아버지
살리려고, 살아내는 아버지
그 아버지에게 가장 필요할 로뎀나무 그늘
그리고 구운 떡과 물 한 병
 
오늘은 내가 구해드려야겠다. 
내일 로뎀나무 그늘 아래 누군가에게
구운 떡과 물 한 병 놓여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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