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행사

은혜나눔

은혜가 있는 곳에는 사단의 공격도 있네요.
2026-01-27 21:11:34
익명
조회수   53

내일 특새를 가려면 이제 아이들을 씻기고 재워야 하는데 저만 바쁘고 분주하네요.

평소같았으면 대수롭지 않았을 것들이 신경쓰이고 불편하게 느껴지고 세탁기는 왜 하필 고장이 나서는, 보일러는 왜 또 지금 말썽을 피우는지. 하필 이번주는 직장일도 바쁜데.

기가막힌 타이밍에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만드는 마귀의 역사를 목도하게 됩니다. 은혜가 클수록 공격도 거세짐을 느낍니다. 

그러나 사단 마귀도 알고 있듯이 수 많은 성도 중 내 예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 내게 꼭 필요한 말씀과 은혜를 주시려는구나 생각하니 마음의 깊은 감동이 밀려옵니다. 글을 쓰다보니 엘리야의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ㅠ

심히 울적할 뻔 했는데 슬픔대신 희락을 재대신 화관을 근심대신 찬송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올려 드립니다. 또 나아가 마귀를 대적할 힘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의 예배를 사모하며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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